2026년의 시작을 DND 14기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.
9: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...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하는 연합동아리 DND 14기에 합류했습니다. 오늘 역삼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(OT)에 참석해 팀원들 및 동료들과 첫인사를 나누고 왔는데요. 열정 가득했던 OT 현장과 단체 사진을 남겨봅니다.
무엇보다 백엔드 네트워킹 시간에, 현직자/선배님들의 인사이트가 정말 매섭고 배워갈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. 여기 있는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.
앞으로 8주간 진행될 프로젝트 과정도 꾸준히 기록해 보겠습니다.